- [가요 SCENE] ‘엠카운트다운’ 펜타곤 홍석X우주소녀 설아 스페셜 무대, 백현&수지 ‘드림’ 열창
- 입력 2018. 04.19. 18:55:3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펜타곤의 홍석과 우주소녀의 설아가 달콤한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됐던 ‘KCON 2018 JAPAN’의 생생한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홍석과 설아는 백현&수지의 ‘드림(Dream)’을 부러며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몄다. 두 사람은 무대에 올라 달콤한 곡에 맞춰 부드러운 보이스로 가창력을 뽐냈다.
‘드림’은 재즈와 네오-소울(Neo-Soul) 기반으로 이루어진 팝 R&B 곡으로 사랑에 빠진 풋풋한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러브송이다.
이번 공연에는 워너원, 우주소녀, 펜타곤, 세븐틴, 우영, 여자친구,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선미, 우주소녀, 모모랜드, 구구단, SF9,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등 총 28팀이 참석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