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빌보드, 제이 효(DJ HYO) 첫 디지털 싱글 ‘소버(Sober)’ 집중 보도
- 입력 2018. 04.20. 09:11:5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디제이 효(DJ HYO)의 첫 디지털 싱글 ‘소버(Sober)’가 빌보드에서 집중 조명 됐다.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지난 18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디제이 효의 첫 디지털 싱글과 ‘소버’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빌보드는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K-Pop 스타인 효연이 지난 18일 새로운 싱글 ‘소버’를 발표했다”며 “뮤직비디오는 여성들이 자기 삶을 마음껏 즐기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발견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열정적인 기운이 담긴 ‘Sober’는 신스 사운드와 튀는 듯한 비트에 힘을 실어주어 효연의 비음과 밸런스를 이루고, 이미 잘 알려진 댄서 효연의 모습과 잘 어울리는 산뜻한 댄스 선율을 만들어 냈다”고 전했다.
지난 18일 공개된 DJ HYO의 첫 디지털 싱글 ‘소버’는 네덜란드 출신의 유명 DJ 움멧 오즈칸(Ummet Ozcan)이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해당 곡은 아이튠즈 종합 싱글 차트에서 칠레, 리투아니아,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홍콩, 대만, 태국,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과테말라 등 전 세계 11개 지역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