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스 301 김규종 측 "제주도에서 여자친구와 데이트? 열애설 사실 무근"
입력 2018. 04.20. 15:58:1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더블에스 301 김규종 측이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20일 김규종 소속사 CI ENT 측은 "소속 아티스트 김규종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임을 말씀 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규종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양세찬, 김풍, 벤지, 이진이와 함께 제주도에서 모바일 예능 프로그램 ‘매일 불금’ 촬영을 진행했으며, 해당 촬영 일정 동안 소속사 매니저 실장, 프로그램 작가, 스타일리스트 등 스태프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규종은 4월 초 제주도에서 진행된 웹 예능 프로그램 녹화 촬영 후 일반인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규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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