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뮤직뱅크' 빅스, 빠질 수 밖에 없는 섹시 '향'+'마이 발렌타인'
- 입력 2018. 04.20. 18:13:03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빅스가 '뮤직뱅크' 컴백무대를 가졌다.
2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는 빅스가 출연해 '향', '마이 발렌타인'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빅스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의자를 활용한 안무로 시선을 모았다. 타이틀곡 '향'의 무대에서는 화이트 셔츠에 서스펜더로 절제된 섹시함을 발산했다.
빅스의 타이틀곡 '향'은 향기인 'Scent'와 이를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Artist'를 합친 합성어로 몽환적이며 트렌디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Future EDM 곡이다. 향기에 대해서 섬세하고 시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또한 빅스를 비롯해 엑소 첸백시, 엔시티 2018, 트와이스,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인투잇, EXID, 에릭남X전소미, 오마이걸 반하나, 유앤비, 임팩트, 정동하, 펜타곤, 사무엘, 하이틴 등이 출연했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2TV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