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음악중심’ 빅스(VIXX), 별빛 저격한 섹시X몽환 컴백 무대 ‘My Valentine’ ‘향 (Scentist)’
입력 2018. 04.21. 16:39:3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빅스(VIXX)가 섹시함이 물씬 느껴지는 컴백 무대를 꾸몄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585회에는 빅스가 출연해 ‘My Valentine’ ‘향 (Scentist)’을 열창했다.

먼저 빅스는 ‘My Valentine’으로 컴백 무대를 열었다. 의자를 활용한 춤과 몽환적인 느낌이 어우러진 무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My Valentine’은 그루비한 베이스가 매력적인 어반 R&B 곡으로, 실키한 음색으로 표현하는 몽환적이고 섹시한 가사가 특징이다.

이어진 ‘향 (Scentist)’ 무대에서도 몽환적이고 섹시한 느낌을 이어가며 곡에 매치되는 가창력과 안무로 완벽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향 (Scentist)은 몽환적이며 트랜디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Future EDM 곡이다. 향기에 대한 광적인 집착을 섬세하고 시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강남, EXO-CBX, EXID, NCT 2018, 임팩트, TWICE, WINNER, 펜타곤, 에릭 남, IN2IT, 오마이걸 반하나, 더 로즈, 더보이즈, 사무엘, Stray Kids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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