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한류 여신’ 소녀시대 윤아, 서울·방콕·홍콩 아시아 팬미팅 개최
입력 2018. 04.23. 10:50:2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윤아가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윤아는 내달 20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윤아 팬미팅 투어, 소 원더풀 데이 #스토리_원(YOONA FANMEETING TOUR, So Wonderful Day #Story_1)’ 을 개최한다. 서울을 시작으로 7월 방콕, 8월 홍콩을 비롯한 여러 아시아 주요 도시를 추가, 팬미팅 투어를 펼친다.

윤아는 소녀시대 활동은 물론 ‘덕수궁 돌담길의 봄’ ‘바람이 불면’ 등 솔로곡으로도 매력적인 음색과 음악 감성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 ‘공조’ 드라마 ‘THE K2’ ‘왕은 사랑한다’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武神赵子龙) 등 다수의 작품에서 배우로도 맹활약했다.

이번 서울 팬미팅의 티켓 예매는 4월 26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진행된다.

윤아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2’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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