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부들의 대통령 조항조, '기다림 두 번째 앨범' 팬들의 폭발적 사랑에 '인기몰이'
- 입력 2018. 04.23. 13:54:03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성인가요계 주부들의 대통령으로 불리워지고 있는 가수 조항조의 기다림 두 번째 앨범이 발매되여 팬들의 큰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앨범속 타이틀곡 '옹이'는 물론 음반에 수록된 '위하여, 고마워'등 전곡이 기다림 첫 번째 앨범때와 다름없이 폭발적인 반응과 아울러 인기 행진중이다.
발매된 직후에는 중년 주부팬들은 '옹이'를 중년 남성팬들은 '위하여'를 나뉘어 신청하여 엇갈린 듯 하다가 이제는 모두가 한뜻으로 모든 노래에 커다란 나타내고 잇어 가수 조항조는 즐거운 비명이다.
' 남자라는 이유로 '이후 성인가요계에 짙은 호소력 뛰어난 음악성을 지닌 독보적 가수 출연으로 지금은 성인가요계의 변화를 가져오는 게기를 가수 조항조가 마련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정해져있는듯한 헤어스타일, 반짝이주류 정장, 트로트(뽕짝)리듬이 대세였던 8,90년대 트로트 가수들의 불문율을 과감히 탈피한 음악과의상을 바꾸는데 앞장서서 발전시키며 젊은 가수들만의 점유물로만 여겨졌던 OST 시장도 점령 성인가요계 가수들이 함께 진출할 수 있는 장을 열기도 했다.
지금도 SBS TV 토요드라마 '착한마녀전' OST Part 3' 오빠가 뛴다 ' 가 많은이들에게 불려지면서 한몫을 하고 있다.
조항조는 가요, 팝 , 뉴에이지 어떤 장르의 음악도 소화하는 가수라는 것은 모두가 알고있으며 강게의 불황속에서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팬들에게 새노래 명품음반 제작에 여념이없다.
지금도 평소 아끼는 후배 트로트 여제 장윤정과 콘서트 효 디너쇼 합동공연 전회 매진기록을 세우며 연습에 연습을 하고 있다.
진짜 라이브만을 고집하고 팬들에게 멋진 노래와 무대를 선사하는 국민가수 조항조, 그의 또 다른 모습이 올 가을 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