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 태태의 日 자유시간 “아미~♥” 저화질 뚫고 나오는 청량 비주얼
입력 2018. 04.23. 14:20:00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V, 김태형)가 일본 도쿄 팬미팅을 마친 뒤 오사카로 이동하기 전 자유시간을 즐겼다.

지난 22일 뷔는 방탄소년단 일본 공식 트위터에 “[BTS Message/V] 또 만나요. 바이바이, ARMY #BTS #V”라는 글과 함께 약 22초 분량의 짧은 동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 속 뷔는 도쿄 타워에서 야경을 감상하던 중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발견하고 자신의 트레이드마크 포즈인 브이 포즈를 취한 뒤 카메라를 향해 다가와 “아미~”라며 팬클럽 이름을 부르는 모습이다. 한참 애교 섞인 모습을 보이던 뷔는 이내 부끄러워진 듯 쓰고 있던 모자를 벗어 얼굴을 가리며 카메라로 다가와 미소를 지으며 영상 촬영을 종료하는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좋지 않은 동영상 화질에도 불구하고 화면을 뚫고 나오는 뷔의 청량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해당 동영상 게시 전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한 차례 일본 도쿄에서의 자유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뷔는 “아미!!! 안녕하세요. 우리가 도쿄에 있었던 것은 거짓말이 아니에요. ARMY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도쿄타워와 도쿄의 길거리 등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 4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뷔는 어떠한 각도에도 굴하지 않는 놀라운 ‘CG뷔’의 비주얼로 압도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는 앞서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렸던 방탄소년단의 요코하마 아레나 일본 도쿄 팬미팅을 마친 뒤 자유시간을 즐긴 뷔의 모습으로 보인다. 방탄소년단은 도쿄 팬미팅 이후 22일 낮 오사카로 출국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23일~24일 오사카성 홀에서 열리는 일본 공식 팬미팅 'BTS JAPAN OFFICIAL FANMEETING VOL.4 ~Happy Ever After~'을 소화한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방탄소년단 일본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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