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이명희, 폭행 한 두 번 아냐… 뚝배기·화병 던져 아슬아슬한 적 多
입력 2018. 04.23. 20:33:24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의 갑질 영상이 추가로 폭로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서는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가 설계도면을 집어던지고 직원을 잡아 끌며 행패를 부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보도에서 전직 수행직원은 “영상 속 여성이 이명희 씨가 맞으며 옷 스타일과 큰 키가 이명희가 맞다”고 전했다.

또한 인천 하얏트호텔에서 근무했었던 직원은 “이명희가 오면 다 바들바들 떤다. 나이든 간부에게 난동을 부렸으며 뚝배기도 던졌다”고 증언했다.

이어 “예순 안팎의 간부에게도 행동은 똑같았다. 난동을 부리는 장소는 인천 하얏트 호텔 구관이다. 뚝배기와 화병까지 던져서 아슬아슬한 적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인천 하얏트 호텔 측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라고 답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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