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날씨, 전국 흐리고 비+쌀쌀 날씨 그대로...서울-대전 최고 15도∙부산 16도
입력 2018. 04.24. 07:03:08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24일인 오늘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경남해안과 제주도에는 시간 당 1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비가 약하게 내리거나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

오늘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날 전망이다. 전국이 흐리고 서울.경기도를 제외한 전국에 비가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동해안은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서울.경기도는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최저온도는 9도로, 강릉 9도, 춘천 10도, 청주와 대전 11도, 대구 12도, 전주와 부산 13도, 광주 15도로 예상된다. 또 이날 예상되는 최고 기온은 서울 15도, 강릉 11도, 춘천과 청주, 대구 14도, 대전 15도, 부산 16도, 전주 17도, 광주 18도다.

기상청은 “오늘 낮 까지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내일(25일)부터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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