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측 "5월 3일 새 싱글 발표, 올해 다양한 음악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
입력 2018. 04.24. 09:52:5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크러쉬(Crush)가 오는 5월 3일 신곡을 발표한다.

24일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크러쉬가 오는 5월 3일 새 싱글을 발표하고 5개월 만에 전격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크러쉬는 지난 22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NEW ALBUM NEW SONG RECORDED AND RELEASED IN 2018.”라고 2018년도 새 앨범과 신곡 발매 소식을 깜짝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인 바 있다.

지난해 여름과 겨울 발표한 싱글 ‘Outside’와 ‘내 편이 돼줘’로 청량한 시원함과 따뜻한 팬사랑을 동시에 전했던 크러쉬는 올해 자신의 생일이기도 한 5월 3일 더욱 업그레이드된 음악으로 팬들을 다시 만나게 됐다.

특히 크러쉬는 이번 싱글 발표를 시작으로 어느 해보다 왕성한 활동 계획을 전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누구보다 팬사랑이 각별한 아티스트인 만큼 팬들과의 소통도 보다 더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

소속사 측은 “이번 신곡을 신호탄으로 크러쉬가 그린 2018년 빅피처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올해는 크러쉬의 색깔이 녹아있는 새 앨범을 비롯해 다양한 음악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각종 방송과 공연을 통해 국내 외를 넘어 팬들도 자주 찾아뵐 계획이니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크러쉬는 현재 싱글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아메바컬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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