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부자들’ 박창진 “동물 울음소리 내듯”… 조양호 일가 만행 추가 폭로
- 입력 2018. 04.24. 18:19:30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박창진 전 사무장이 ‘외부자들’에서 대한항공 오너 일가의 만행을 폭로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시사교양프로그램 ‘외부자들’에서는 박창진 전 사무장이 출연한다.
박창진은 이날 방송에서 한진 일가의 만행을 비롯해 “이들의 만행에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이를 듣고 있던 진중권은 “노동자와 사용자는 동등한 관계여야 하는데 대한항공 일가는 ‘내가 돈 주지? 내 맘대로 할거야!’라는 식이다”고 생각을 전한다.
이에 박창진은 진중권의 의견에 공감을 표하며 “추가 폭로하겠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외부자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