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준희가 제안하는 2018 핫서머 수영복 VS 래시가드 "노출 No, 컬러 Yes"
- 입력 2018. 04.24. 18:56:25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고준희는 단발 여신으로 불리지만 진정한 매력은 가늘고 균형 잡힌 보디라인이다. 이처런 완벽한 보디라인으로 해마다 여름이 되면 수영복 화보 첫 타자로 등장한다.
고준희
올해도 어김없이 수영복 화보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 고준희가 제안한 수영복 트렌드는 래시가드가 유행이 아닌 스테디셀러로 입지를 공고히 한 가운데 지난해부터 핫 아이템을 부상하기 시작한 원피스 수영복 인기의 지속이다.
고준희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크고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의 원피스 수영복으로 비키니 못지 않는 섹시 무드를 완성했다.
핫서머의 따가운 태양을 책임질 래시가드는 기본을 갖춘 디자인이 우선으로 파스텔 핑크 브라톱을 스타일링 하는 방식을 답답함을 해소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배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