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무대로’ 방탄소년단(BTS), 美 빌보드뮤직어워즈(BBMAs) 무대 오른다 “#BTS_BBMAs” 공식화
입력 2018. 04.24. 23:19:29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가 지난 해 미국 빌보드뮤직어워즈(BBMAs)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 수상을 한 데 이어 올해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어워즈에서는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24일 밤 미국 빌보드뮤직어워즈(BBMAs)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BBMAs 05.20 ON NBC _User: @BTS_twt /CONFIRMED WORLD TV PREMIERE OF NEW SINGLE #BTS_BBMAs”라는 글과 함께 10초 분량의 동영상을 게시하며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무대 데뷔를 공식화 했다.

해당 영상 속에서는 무대를 꾸미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THE DEBUT BBMAs PERFORMANCE”라는 글귀가 보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해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 수상을 위해 무대에 섰지만 자신들의 곡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이진 않았다. 하지만 올해, 방탄소년단은 다시 한 번 빌보드뮤직어워즈를 찾아 공식 퍼포먼스 무대로 첫 빌보드 무대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한편 미국 빌보드가 주최하는 빌보드뮤직어워즈는 오는 5월 20일 미국 채널 NBC에서 실시간 중계된다. 오는 18일 방탄소년단이 국내 세 번째 정규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를 공개하고 컴백을 예고한 만큼,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가 빌보드 무대에서 펼쳐질 수 있을지 아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빌보드 뮤직 어워즈 공식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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