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어벤저스 유닛’ 엑소-첸백시, 한국 이어 일본까지 접수
입력 2018. 04.25. 10:09:5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엑소-첸백시(EXO-CBX, 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한국에 이어 일본 활동에 나선다.

엑소-첸백시는 내달 9일 일본에서 첫 정규 앨범 ‘매직(MAGIC)’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호롤로로(Horololo)’를 비롯한 멤버별 솔로곡 등 신곡 8곡, ‘카칭!(Ka-CHING!)’ ‘걸 프로블럼스(Girl Problems)’ 등 일본 첫 미니앨범 발표곡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총 11곡이 수록됐다.

더불어 지난 24일에는 일본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호롤로로’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 엑소-첸백시의 새로운 음악과 모습을 예고해 화제를 모았다.

엑소-첸백시는 내달 11~13일 요코하마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나고야, 오사카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8회에 걸쳐 첫 아레나 투어 ‘엑소-첸백시 “매지컬 서커스” 투어 2018(EXO-CBX “MAGICAL CIRCUS” TOUR 2018)’을 개최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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