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 독특한 문어 모자에도 살아남은 ‘석지니’ 미모 [시크포토]
- 입력 2018. 04.25. 11:59:00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이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진은 지난 24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 “석지니”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이 문어 모양의 모자를 머리에 쓴 채 묘한 표정, 또는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나와 있다. 독특한 모자를 착용했지만 여전히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18일 세 번째 정규앨범 LOVE YOURSELF 轉 ‘Tear’ 발매한다. 이어 20일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퍼포머로 참여해 신곡을 최초 공개하는 역대급 컴백을 예고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