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쏜애플, 6월 단독 공연 '뭍' 예매 오픈 직후 '전석 매진'
- 입력 2018. 04.25. 14:04:21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밴드 쏜애플(THORNAPPLE)이 또다시 전석 매진 행보를 이었다.
지난 24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에서 오픈된 쏜애플 어쿠스틱 콘서트 ‘뭍’ 티켓은 예매 오픈 직후 전 회차 모두 매진되며 쏜애플의 콘서트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해 브랜드 콘서트 ‘불구경’ 그리고 연말 콘서트 ‘계몽’에 이어 이번 어쿠스틱 콘서트 ‘뭍’까지 연달아 전석 매진을 기록한 쏜애플은 음원 영향력이 크게 차지하는 현재 음악 시장에서 공연 그 자체만을 무기로 확실한 경쟁력을 갖춰나가고 있다.
이번 단독공연 ‘뭍’은 보다 특별할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 수많은 단독공연에서 파격적인 무대 구성과 완성도 높은 라이브 펼쳐온 쏜애플이 간혹 팬들에게 선물 같은 의미로 선보였던 어쿠스틱 구성을 전면으로 내세운 콘서트이기 때문이다.
쏜애플 어쿠스틱 콘서트 ‘뭍’은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올림픽 공원 K아트홀에서 펼쳐진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민트페이퍼, 쏜애플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피로봇 레코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