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즈 주원탁, 데뷔 후 첫 OST 참여 ‘부잣집 아들’ 여섯 번째 주자 발탁
입력 2018. 04.25. 15:27:3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보이그룹 레인즈의 멤버 주원탁이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여섯 번째 OST에 참여한다.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여섯 번째 OST ‘Treasure’가 오는 29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지난해 4월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주원탁이 ‘부잣집 아들’의 여섯번째 OST에 참여한다. 주원탁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당시 남다른 가창력과 뛰어난 춤실력으로 주목 받았으며 방송 이후 그룹 레인즈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부잣집 아들’ OST가 데뷔 이후 처음 솔로로 참여한 OST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KG컴퍼니 측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전혀 피곤한 기색 없이 즐겁게 녹음을 마쳤다”라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곡에서도 묻어나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주원탁은 지난해 4월 Mnet의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주원탁은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그룹 워너원과 JBJ에 이어 국민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 레인즈의 멤버로 활약 중이다.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 황태자 이광재(김지훈)와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김주현)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힐링드라마로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G컴퍼니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