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2’ 라이언 레이놀즈 내한 스케줄 들여다보기
입력 2018. 04.25. 16:43:1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오는 16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한 영화 ‘데드풀 2’(감독 데이빗 레이치)의 주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첫 내한해 국내 팬을 만난다.

먼저 라이언 레이놀즈는 다음달 1일 오후 6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을 통해 국내 영화팬을 만날 예정이다. 이날 그는 영화 팬들을 위한 이벤트와 실시간 레드카펫 현장 생중계에 참여한다.

이어 2일 오전 10시에는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리는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데드풀 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피플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라이언 레이놀즈가 데드풀 역으로 다시 돌아오고,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새로운 마블 히어로 케이블 역에 조슈 브롤린, 도미노 역에 재지 비츠가 캐스팅 됐으며 모레나 바카린, 브리아나 힐데브란드 등 전편의 반가운 출연진들이 다시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라이언 레이놀즈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