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앤비, 첫 일본 제프투어 순항중…오늘(25일) 마지막 도시 '도쿄'로
- 입력 2018. 04.25. 17:18:32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유앤비(UNB)가 첫 일본 제프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25일) 마지막 도쿄일정만을 남겨두고 있다.
유앤비는 지난 21일 일본 제프투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지난 22일 오사카와 23일 나고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유앤비는 이번 투어의 마지막 도시인 도쿄로 향한다.
앞서 진행 된 22일 오사카와 23일 나고야 공연장에는 수많은 팬들이 몰리며 일본 내의 유앤비 인기를 실감케 했고 유앤비는 공연을 마치고 팬들을 직접 만나 사진촬영은 물론 사인회까지 진행해 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더블타이틀곡 ‘감각’, ‘ONLY ONE’ 무대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실력을 뽐냈으며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필독과 대원의 자작곡인 ‘Ride with me’, ‘믿어줘’의 무대를 선보였다.
유앤비는 25일 도쿄를 마지막으로 일본 제프투어 일정을 마친 뒤 내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일본 투어를 마친 유앤비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나간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유닛' 문화산업전문회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