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홀가분 페스티벌' 타임테이블 공개…첫 주자 마마무·헤드라이너는 아이유
- 입력 2018. 04.25. 18:15:42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2018 홀가분 페스티벌’의 타임 테이블이 공개됐다.
오는 5월 19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삼성카드 2018 홀가분 페스티벌(이하 ‘홀가분 페스티벌’)’ 측은 25일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타임테이블에는 오후 4시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를 시작으로 멜로망스, 모두가 사랑하는 소란, 명품 보이스 김범수에 이어 삼성카드의 새 광고 모델이자 대체불가 뮤지션 아이유가 헤드라이너로서 무대에 오를 것을 예고했다.
뮤지션들의 무대 외에도 ‘홀가분 페스티벌’에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준비되어 쉴 틈 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올해 4회째인 올해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와 함께 와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음악 페스티벌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또한 따뜻한 봄날 돗자리에 앉아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 형태인 동시에 음악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최고의 도심형 피크닉 페스티벌로 자리잡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CJ E&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