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하나’ 레드벨벳, 평양 한 가운데서 외친 ‘빨간 맛’…北 관객 집중
- 입력 2018. 04.25. 23:50:30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레드벨벳이 평양공연에서 ‘빨갓 맛’ 무대를 선보였다.
25일 오후 MBC에서는 2018 남북평화협력기원 평양공연 ’우리는 하나‘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공연을 펼친 레드벨벳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레드벨벳은 톤 다운된 레드, 그린 컬러의 벨벳 의상을 갖춰 입고 ‘빨간 맛’을 열창했다.
한국에서의 공연처럼 뜨거운 호응이 있지는 않았지만 관객들은 집중해서 레드벨벳의 무대를 관람했고 조이를 제외한 네 명의 멤버들은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정인, 서현, 강산에 등이 무대를 꾸몄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