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토끼꾹’ 정국 to ‘월드와이드핸섬’ 진...올망졸망 日 팬미팅 막공 인증샷
입력 2018. 04.26. 08:16:54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올망졸망한 비주얼의 오사카 팬미팅 마지막 날 인증샷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24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BTS JAPAN OFFICIAL FANMEETING VOL.4~Happy Ever After~에 온 ARMY!BTS 요정과 함께 보낸 6일 간의 많은 행복한 추억. 기억의 구름에 넣어 둡시다♥ 우리는 또 ARMY BOMB에 돌아올게요! 유후”라는 글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과 함께 방탄소년단은 오사카 일본 팬미팅 마지막 날에 촬영한 듯 한 대기실 인증샷 2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착용한 채 하네스와 니트 베스트 등으로 각자의 매력을 살린 모습이다.

특히 사진 속 멤버들은 팬미팅 마지막 날 다운 여유롭고 익살맞은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컴백을 앞두고 제법 긴 헤어 스타일을 유지해오고 있는 제이홉과 뷔는 헤어 웨이브를 통해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정국과 지민은 귀엽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진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보적인 ‘월드와이드 핸섬’의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RM과 슈가는 두 눈을 감은 채 미소를 지어보이는 포즈로 ‘랩 라인’의 귀여움을 강조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방탄소년단 일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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