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부터 블루파프리카까지 ‘필스너 우르켈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 2차 라인업 공개
입력 2018. 04.26. 14:00:0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도심 속 공원에서 맞이하는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 제1회 ‘2018 필스너 우르켈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하 필스너 파크 뮤직 페스티벌)’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주최측은 앞서 1차 라인업으로 조나 닐슨 (Jonah Nilsson from Dirty Loops), 장기하와 얼굴들, 정준일, 장재인, 스웨덴 세탁소, 프롬, 윤딴딴, 치즈를 공개했다.

이번 2차 라인업에는 이소라, 스타퍼커(STRFKR), 버즈, 오왠, 이상민 그룹, 신명섭 그룹, 위아영, 블루 파프리카가 이름을 올렸다.

(주)비이피씨탄젠트와 CJ E&M이 주최하고 필스너 우르켈이 후원하는 ‘필스너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된다.

‘필스너 파크 뮤직 페스티벌’은 ‘도심 속 공원에서 맞이하는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이라는 콘셉트 아래 총 2개의 스테이지에서 팝, 재즈, 어쿠스틱 등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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