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재, 5월 콘서트→6월 군입대 강행군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력 2018. 04.26. 16:21:0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가수 신용재가 입대 계획을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신용재와 베이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용재는 오는 5월 예정된 단독 콘서트 소식을 전한 뒤 6월에 군 입대를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용재는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다"면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년 동안의 복무를 마친 뒤 돌아오겠다고 말한 신용재에게 김태균은 "복무 중에 한 번씩 '컬투쇼' 방청을 와도 좋다"고 말하며 신용재에게 웃음을 안겼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신용재 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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