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수정, ‘빵떡이’ 별명에 귀여운 투정 “동그란 적 없어” (셀럽티비) 
입력 2018. 04.26. 22:46:5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6일 방송된 ‘셀럽티비’의 실시간 방송 ‘아임셀럽’에서 러블리즈의 멤버 수정이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이날 ‘아임셀럽’에서는 MC 이창민과 제아의 진행아래 러블리즈가 게스트로 초대되어 실시간 방송에 참석했다.

최근 한 행사에서 11자 복근을 공개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모은 멤버 수정.

그녀는 “행사 때는 항상 다른 의상을 입는다. 반바지를 입으면 노출이 많이 되더라. 긴 바지로 갈아입었는데 골반 바지였다. 옆에서 지수언니가 예쁘다고 해서 입은 옷이다”라며 “데뷔하고 나서 가장 관심을 많이 받았던 때다”라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팬들 사이 ‘빵떡이’라는 별명이 있는 그녀는 ‘아리아나 브이란데’라는 말에 동감했다. 특히 그녀는 “저는 동그란 적이 없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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