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환영한 국군의장대, 환영식 음악은 '아리랑'
입력 2018. 04.27. 09:42:29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국군의장대가 남북정상회담의 시작을 알렸다.

27일 오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판문점을 통해 우리나라 땅을 밟았다. 역사적인 순간이었고, 국군의장대는 음악으로 김정은을 환영했다.

의장대는 단상에서 바라보는 기준 왼쪽부터 군악대, 3군 의장대, 전통의장대, 전통악대 순으로 배치됐다.

전통의장대는 김정은에게도 익숙하고,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도 익숙한 '아리랑'을 연주해 그 의미를 더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YT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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