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계:탄 번외편] 형섭X의웅의 색칠공부 타임, ‘사랑둥이’ 팬들을 위한 사랑의 메시지까지♥
입력 2018. 04.27. 14:17:17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덕계못’(‘덕후는 계를 못탄다’의 준말)은 덕질 중인 팬들은 오히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에 대한 이익 등을 얻지 못한다는 뜻의 신조어다.

매일 새로운 아이돌 그룹이 등장하는 요즘, 누구나 마음 속에 한 명의 ‘최애’ 정도는 품고 있는 만큼 ‘덕계못’은 덕후들에겐 무척이나 슬픈 단어가 아닐 수 없다.

이에 시크뉴스는 [덕계:탄]을 통해 ‘덕질’ 중인 팬들을 위한 ‘계 탈 기회’를 선사한다. ‘덕후도 계를 탄다’의 준말인 ‘덕계:탄’에서는 시크뉴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이돌 그룹들의 밀착 취재기부터 깜짝 영상, 팬들을 위한 이벤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덕계:탄]은 앞서 첫 번째 주인공이었던 형섭X의웅의 두 번째 타이틀곡 ‘너에게 물들어’ 연습기부터 근황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덕계:탄 번외편]에서는 인터뷰를 마친 뒤 팬들을 위한 이벤트로 색칠공부 시간을 사진 형섭X의웅의 리얼 포착기를 공개한다.

열심히 집중집중~


인터뷰가 끝난 후 시크뉴스로부터 컬러링북을 건네받은 형섭과 의웅은 각자 마음에 드는 스케치를 선택한 뒤 본격적인 색칠공부에 돌입했다.



큼직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페이지를 선택한 의웅은 음영까지 신경 쓰며 조심스러운 색칠로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의웅에 비해 상대적으로 앙증맞은 일러스트가 들어있는 페이지를 선택한 형섭은 다양한 색상을 바꿔 사용하며 꼼꼼한 색칠로 집중력을 불태워 웃음을 자아냈다.

형섭X의웅이 어깨 넓은 것 좀 보세요, 여러분


한 땀 한 땀 장인 정신으로!




꽤 오랜 시간 한 마디 대화 없이 정직하게 색칠에 집중한 형섭, 의웅은 팬들을 위한 한 마디 멘트를 덧붙여 달라는 요청에 “여러분과의 추억 평생 간직하고 싶어요♥” “변함없이 나의 하늘 위로 환하게 빛나는 수많은 너”라는 글을 각각 덧붙이며 스스로 '사랑둥이'라고 표한 팬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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