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룡 혼외자 실종 스캔들 우줘린, 은색 삭발+후드 점퍼 “18세 감성이 이 정도?”
- 입력 2018. 04.27. 18:13:57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성룡이 배우 우치리 사이에서 낳은 혼외자로 알려진 우줘린 실종설이 터지면서 성룡이 팬이 많은 한국까지 들썩했다. 하루 만에 엄마 우치리가 캐나다에서 친구와 지내고 있다고 밝혀 실종설은 루머로 끝났지만 동성애 커밍아웃 후 12세 연상인 30세 여친을 공개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우줘린
특히 후드 트레이닝 점퍼의 특별할 것 아이템을 은색 삭발 헤어와 함께 스타일시하게 소화함은 물론 마치 화보처럼 찍은 사진 속 배경까지 18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 탁월한 감성을 보여준다.
이뿐 아니라 지난해 10월 커밍아웃 시점에서 눈을 가린 사진에서 핑크 헤어의 투블럭 커트에 역시나 블랙 후드 트레이닝 점퍼를 입어 자신의 취향을 명확하게 드러냈다.
우치리는 집안사에 관여하지 말 것을 당부했으나, 사건과 루머가 이어지면서 성룡이 왜 두 모녀를 돌보지 않았는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우줘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