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년’ 오연준, 남북정상회담 만찬 초청에 관심 집중...누구길래?
입력 2018. 04.28. 08:22:55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제주소년’ 으로 불리는 오연준 군이 남북 정상회담 만찬 무대를 펼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7일 오연준 군은 오후 남측 평화의 집 3층 연회장에서 열린 만찬에 초대돼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고향의 봄’을 불러 감동을 안겼다. 

올해로 12세인 오연준 군은 2016년 출연한 Mnet ’위키드’에서 ‘바람의 빛깔’ ‘고향의 봄’ ‘천개의 바람이 되어’ 등을 불러 음악 신동으로 불리며 ‘제주 소년’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후 자신의 정규앨범 등을 발매하기도 했던 오연준 군은 지난 2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올림픽 찬가’를 부르기도 했다.

한편 공연을 마친 뒤 오연준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감사합니다 ~^^”라는 글을 올려 만찬 초청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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