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오늘(29일) 이용·선우정아·노을·러블리즈·빅스·박상민 밴드 등 출연
입력 2018. 04.29. 18:07:4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열린음악회' 1192회 라인업이 공개됐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열린음악회' 1192회에는 이용, 선우정아, 노을, 러블리즈, 빅스, 박상민 밴드, DA' ONEZ & KAMANI 등이 출연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이용은 '사랑 행복 그리고 이별', '미안해 당신'으로 무대를 꾸민다. 선우정아는 '남', '봄처녀'로 무대를 선보인다.

노을은 '그날의 너에게' '붉은 노을'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러블리즈는 신곡 '그날의 너', 히트곡 'Ah-Choo'로, 빅스는 신곡 '향'으로 무대를 꾸민다.

박상민 밴드는 '멀어져간 사람아' '청바지 아가씨' 등으로 무대를 펼친다.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 쇼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열린음악회' 공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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