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VS.]방탄소년단(BTS), 4월 3주차 아이돌차트 1위…위너·트와이스·레드벨벳·워너원 순
입력 2018. 04.29. 20:02:05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4월 3주차 주간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27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4월 3주차 아차랭킹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음원 점수 480점, 음반 점수 146점, 전문가 포인트 50점, 방송/포털/SNS 4260점을 받아 총점 4936점으로 주간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에 이어 보이그룹 위너가 2위(총점 4823점), 3위는 트와이스(총점 4292점), 4위는 레드벨벳 (총점 4220점), 5위는 워너원(총점 3912점)이 이름을 올렸다.

팬들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평점랭킹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26일 오후 6시 기준)이 5주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의 지민, 방탄소년단의 정국, 방탄소년단의 뷔, 워너원의 하성운이 높은 득표를 기록했다.

아이돌차트 관계자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5월 18일 컴백을 예고하면서 방송/포털/SNS 점수가 급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에 오른 그룹 위너는 정규 2집의 타이틀곡 뿐만아니라 수록곡까지 차트에 진입하면서 음원 점수에서 강세를 보였다. 또, 평점랭킹에서 5위를 차지한 워너원의 하성운은 짧은 시간 안에 랭킹의 상위권에 진입하면서 팬덤의 파워를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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