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1일) 근로자의 날, 병원·은행·우체국 등 쉬는 곳은 어디?
- 입력 2018. 04.30. 10:38:08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은행, 병원 등의 휴무 여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근로자의 날은 국경일에 관한 법률이나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서 정한 법정공휴일은 아니지만 유급휴일로 지정된 날이다.
이날 은행과 주식시장은 운영하지 않는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은행과 보험사, 카드사, 증권사 등 금융기관 종사자들은 근로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업무를 하지 않는다.
관공서나 주민센터, 우체국과 같은 공공기관은 구성원들이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아 정상 운영하며 택배기사 역시 특수고용 노종자로 분류돼 정상적으로 근무한다.
병원은 각 병원 재량에 따라 운영 여부를 결정한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