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5월 6일 'C-페스티벌 2018' 폐막식 무대 장식
입력 2018. 04.30. 11:30:0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우주소녀가 ‘C-페스티벌 2018’ 폐막식 무대에 오른다.

우주소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우주소녀가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속 문화 축제인 ‘C-페스티벌 2018(C-Festival 2018, 씨페스티벌)의 폐막 무대를 꾸민다”고 30일 밝혔다.

우주소녀는 다음 달 6일 19시부터 코엑스에서 스페셜 공연으로 열리는 폐막 무대에 올라 5일간 진행된 도심 속 문화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날 우주소녀는 최근 발표한 타이틀곡 ‘꿈꾸는 마음으로’를 비롯해 ‘너에게 닿기를’, ‘비밀이야’ 등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주소녀는 소속사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MICE(마이스) 문화축제인 C-페스티벌 2018의 폐막 무대에서 스페셜 무대를 펼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해 많은 관람객들과 팬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또한, 우주소녀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중 코엑스 1층 동문 로비에서 진행되는 ‘슈퍼 히어로 로드’의 ‘아이돌 히어로 존’을 장식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올해 우주소녀와 함께하게 된 해당 존은 어린이 관람객들이 직접 우주소녀의 열네 번째 멤버로서 변신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우주소녀 존’에서는 평소 우주소녀가 무대에서 선보였던 헤어 스타일링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장소와 포토 존이 마련돼 있을 예정이다. 이에 ‘우주소녀 존’을 찾는 어린이 관람객들이 다양하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주소녀는 지난 2016년 2월 '모모모'로 데뷔, 이후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 '해피', '꿈꾸는 마음으로' 등으로 대세 걸그룹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멤버들은 음악,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올해 데뷔 3년 차를 맞이해 첫 팬클럽 창단식도 개최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우주소녀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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