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SM 엔터테인먼트 떠난다…1인 기획사 설립 계획
입력 2018. 04.30. 13:32:3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헨리가 현 소속사를 떠난다.

30일 SM엔터테인먼트의 산하 레이블인 레이블SJ 측은 "2018년 4월 29일부로 헨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되었다.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헨리는 10년만에 SM을 떠난다. 그는 1인 기획사를 설립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헨리는 2006년 한국에 입국해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2008년 4월 슈퍼주니어 유닛인 슈퍼주니어-M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헨리는 2013년 6월부터 솔로 가수 활동을 병행했으며, MBC '일밤-진짜사나이' '나혼자 산다' 등 각종 예능에서 활약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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