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1월 첫 콘서트 영광…일본 데뷔 앞두고 있어"
입력 2018. 04.30. 16:20:38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자친구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더 문 나이트(Time for the moon n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여자친구 멤버 은하는 "1월달에 첫 콘서트를 마쳤다. 영광스러웠다"라고 데뷔 후 첫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하는 "첫 콘서트 후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곧 일본에서 데뷔를 한다. 최근 프로모션 활동을 마치고 왔다"라고 덧붙였다.

여자친구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밤'으로 활동을 이어나간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