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연가' 김정은, 흡연은 딱 한 차례·음주 장면은 多…문 대통령에 대한 예우 차원 '해석'
입력 2018. 04.30. 20:34:47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흡연과 음주 소식이 눈길을 끈다.

3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서는 애연가로 알려진 김 위원장의 2018 남북정상회담 당일 흡연 여부를 언급했다.

애연가로 알려진 김 위원장의 경우 다양한 사진에서 담배를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러나 지난 27일 김 위원장은 12시간 가량 머문 판문점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쉽게 보이지 않았다. 한 관계자는 "김 위원장이 만찬장 밖에 나가 딱 한 차례 담배를 피웠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김위원장의 비흡연 행위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예우로 받아들여진다고 해석하기도 했따. 그러나 애주가의 면모는 숨길 수 없었다. 김위원장은 만찬장에서 우리측 인사들이 권하는 술을 대부분 마신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 위원장의 상기된 얼굴은 생중계 화면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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