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슈뢰더 전 총리, 연내 결혼 앞두고 '손해배상청구 소송'…전 남편 주장은?
입력 2018. 04.30. 21:15:1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의 한국인 연인으로 알려진 김소연 씨의 전 남편이 슈뢰더 전 총리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소연 씨의 전 남편 A씨는 최근 슈뢰더 전 총리 때문에 자신과 김 씨의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정신적 고통에 따른 외자료와 불법행위 책임으로 인한 손해액을 지급하라고 주장했다.

슈뢰더 전 총리와 김 씨의 열애설은 슈뢰더 전 총리와 이혼소송 중이던 아내 도리스 슈뢰더-쾹프가 두 사람의 결별 이유 중 하나가 김씨 때문이라고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이후 지난해 11월 김씨는 A씨와 합의 이혼했으며 김 씨는 올해 1월 슈뢰더 전 총리와의 연인 관계를 공식화했다. 또 연내 결혼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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