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 정청래 "북한, 평양 냉면 인터넷으로 주문해 먹어…폐쇄적X"
입력 2018. 04.30. 23:03:08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판도라' 정청래가 우리나라의 생각과 달리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북한의 현실을 언급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판도라'에서 정청래는 북한의 경제체제에 대한 오해에 대해 말했다.

이날 정청래는 "북한에서는 냉면을 인터넷으로 주문해먹는다더라"면서 "우리가 생각하는 북한하고, 달라진 북한을 우리가 많이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이 스마트폰 500만 대가 사용되고 있고, 공식적으로 운영되는 시장 장마당은 500가량이 활성화되고 있다"면서 "우리가 생각한 것 만큼 억눌리고 폐쇄된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다만 자본주의적 사고는 막자는 '모기장식' 개방 전략을 취하고 있는 거다"고 덧붙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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