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LAB]JBJ가 조이풀에게 남긴 마지막 인사 "언제나 함께 있을게"
입력 2018. 05.01. 09:33:41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JBJ가 공식 활동을 종료한 가운데 멤버들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마지막 흔적을 남겼다.

지난달 30일 김용국은 JBJ 공식 트위터에 "또 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셀카를 공개하며 조이풀(JBJ 팬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김상균은 "그동안 JBJ의 시간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조이풀 사랑했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해요. 이대로 끝이 아닐테니까 슬퍼하지 말아주세요. 우리 조이풀들 울면 내가 더 슬퍼"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해당 그림은 JBJ 마지막 콘서트때 팬들이 들고 있던 슬로건을 그린 것.

이어 권현빈은 "그동안 큰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다시 만나요 항상 행복해야 해요"라고 조이풀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동한은 그 동안의 JBJ 활동 사진들과 부산 여행 비하인드컷을 공개하며 조이풀과 추억을 공유했다.

켄타는 JBJ 멤버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과 자신의 셀카를 공개하며 "그동안 조이풀 덕분에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우리 조이풀 항상 아프지 말고요 사랑하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리뷰잉~ 우리 조이풀~지금 까지 JBJ큐티섹시 켄타였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끝으로 노태현은 "행복한 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원히 사랑할게요 Joyful"이라는 글과 함께 무대 오르기 전 셀카를 공개하며 조이풀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JBJ는 공식 활동 종료 소식과 함께 새 앨범 '뉴문(NEW MOON)'의 수록곡 '저스트 비 스타즈(Just Be Stars)'의 스페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 7개월간의 활동 비하인드를 한데 모은 스페셜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것. 트랙 ‘저스트 비 스타즈’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 팬들을 향한 진심과 고마움을 옮긴 곡이다.

JBJ 멤버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권현빈, 김동한은 각 소속사로 돌아가 휴식을 취한 후 향후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BJ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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