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 기독교복음침례회로 불리는 종교…故유병언-세월호 대체 무슨 관계?
입력 2018. 05.02. 13:31:58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박진영과 배용준이 구원파 집회에 참석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구원파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그리고 세월호의 연관성이 주목을 받고있다.

구원파는 1960년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인인 故 권신찬 씨가 창시한 종교다.

구원파가 세간의 이목을 끈 것은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이후다. 세월호의 실소유주라는 전 세모그룹 회장 유병언과의 연관성이 제기된 것.

이후 유병언은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에 대한 검찰의 조사를 받지 않고 도피했으며 지난 2014년 6월 전남 순천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이에 대해 검찰은 유병언의 딸 유섬나를 강제 소환해 조사했으며 유섬나는 세월호 실소유에 대해 부정한 바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YT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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