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 101’ 출신 전소연, 걸그룹 데뷔 소감 “솔로 때보다 부담감 덜해”
- 입력 2018. 05.02. 16:29:3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신예 걸그룹 아이들(전소연 미연 민니 수진 우기 슈화)의 리더 전소연이 데뷔 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아이들을의 첫 번째 미니앨범 ‘아이 엠(I am)’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앞서 ‘프로듀스 101’ ‘업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래퍼 전소연. 이날 그녀는 “확실히 솔로보다는 부담감이 덜하다. 친구들이 다 같이 있으니까. 외롭지 않고 많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