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 RM-지민과 놀이공원 샷… ‘월드와이드 핸섬’의 ‘얼굴 낭비’
입력 2018. 05.02. 18:17:02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이 익살스런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진은 2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 “모자이크된 사진-진” “절규-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각각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RM 지민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는 진의 모습이 나와 있다. ‘월드와이드 핸섬’이라는 수식어를 단 그는 평소 잘생긴 얼굴로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지만 사진에서만큼은 멋진 표정의 RM 지민과 달리 얼굴을 잔뜩 일그러뜨린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역시 진이 자신의 얼굴을 뭉크의 ‘절규’라는 작품에 합성한 것으로 그의 장난기 넘치는 성격이 드러난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8일 세 번째 정규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를 발매한다. 이어 20일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퍼포머로 참여해 신곡을 최초 공개하며 컴백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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