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번가피자, 사과문에도 식지않는 논란…막말 수위 높아
- 입력 2018. 05.03. 08:16:31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7번가 피자가 막말 논란에 휩싸인 이후 사과문을 게재했으나 여전히 반응은 냉랭하다.
앞서 한 누리꾼은 자신의 친구의 아버지가 당했다며 7번가 피자에서 당한 사건을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주문후 할인에 대해 질문했는데 영수증에는 말귀 못알아 X먹는 할배 진상이라고 적혀있었다는 것.
논란이 커지자 7번가 피자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과문에는 "가맹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해당 지점의 점주님께서 고객님께 연락드리고 찾아 뵐 예정"이라 적혀있다.
하지만 여전히 반응은 좋지 않다. 네티즌들은 "이게 무슨 사과문이냐", "핑계에 불과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7번가 피자 홈페이지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