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광주 폭행에 “삼청교육대 부활·북한식 사형제도 가능”
입력 2018. 05.03. 10:57:37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광주 폭행사건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신동욱은 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광주 폭행 사건 사진을 첨부하며 “잔혹극 영화보다 영화 같은 꼴”이라고 말했다.

이어 “법치 무너진 동무나라 꼴이고 법 위에 주먹, 힘센 놈이 장땡이다”며 “삼청교육대 부활 가능한 꼴이고 북한식 사형제도 가능한 꼴”이라고 했다.

또한 신동욱은 “보고 배운 게 5·18 잔혹사 꼴이고 비뚤어진 5·18의 잔상 꼴이다. 무법지대 따로 없는 꼴”이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신동욱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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