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컬 아카데미 ‘신촌 뉴 실용음악학원’, 보컬 입시생들이 추천할 수밖에 없는 이유
- 입력 2018. 05.03. 14:00:55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슈퍼스타K’ ‘K팝스타’ ‘프로듀스 101’ 등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실용음악교육의 질적 향상이 화두로 대두되고 있다.
신촌 뉴 실용음악학원은 ‘탄탄한 강사진’ 인프라에 기반한 ‘일대일 레슨’으로 실질적인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춰 실용음악과 보컬 입시 합격자는 물론 기획사 오디션 합격자도 다수 배출하면서 입시생들이 추천하는 보컬학원으로 신뢰도를 쌓아가고 있다.
강사진은 여타 학원에 비견될 수 없을 정도로 막강하다.
보컬 트레이너 최연호 교수(前세종,명지 現서경,백석), KBS2 ‘불후의 명곡’ 외 방송 3사에서 가수로 활동한 보컬학과장(前백석예대교수),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스승인 안소담 교수(前 계명문화, 수원과학대), CJ튠업뮤지션 마호가니킹 홍아라 교수(前세한대) 등 교수 급 강사진과 NOH엔터 보컬트레이너 김동성, R&B가수 Gero 임영신, 싱어송라이터 송희란, SBS ‘K팝스타’, JTBC ‘힙합의 민족2’ 준우승, MBC ‘복면가왕’ 출연 경력이 있는 가수까지 이론과 실기를 모두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일대일 레슨 커리큘럼 역시 부문별 세분화와 맨투맨 교육 방침 아래 파트를 보컬, 힙합, 기악·작곡으로 나눈 뒤 학과장을 세워 입시설명회 및 모의고사를 맡기고 강사진은 담임제로 실시한다.
이뿐 아니라 5회 이상 유명 기획사 보컬오디션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들만의 내부 콘서트로 경쟁과 협동심을, 버스킹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며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3개월마다 보컬 학과장이 심사하는 모의심사를 진행한다.
모의고사에서는 실제 상황과 똑 같은 심사환경을 조성해 오디션이나 입시에서 학생이 당황하지 않도록 적응하는 연습을 하고, 학과장의 개별 코멘트와 촬영된 심사 영상을 토대로 한 보컬담임강사의 피드백으로 합격 전략을 세워준다.
평소 수업에서도 듀얼 레코딩으로 수업내용을 녹음해 mp3로 만들어 학생들이 직접 음성메모를 확인하면서 연습을 진행하도록 로드맵을 제공한다.
내부 커리큘럼뿐 아니라 외부 교육기관의 네트워크 역시 강점이다. 한양대,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등과 MOU를 맺고 교육 인프라를 제공한다.
수강은 보컬입시, 랩, 작곡입시, 미디, CCM보컬, 재즈피아노입시, 기타입시, 베이스기타입시 등 목적에 맞는 레슨이 가능한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시행한다.
보컬아카데미 신촌 뉴 실용음악학원(http://www.newmusicac.com/) 김대근 원장은 “좋은 성과를 내는 결정적인 이유는 유명 보컬 트레이너 강사진과 커리큘럼도 있지만 무엇보다 학생들을 대하는 마음이 진심이라는 것에 있다”라며 입시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탈 수 있었던 데 대한 견해를 밝혔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