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막례 할머니, 손녀와 함께 미국行 “주눅 안 들고 잘 하고 올게”
입력 2018. 05.03. 18:10:12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한국 대표로 구글 미국 본사에 초대받았다.

박막례 씨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사진과 “나 일요일날 미국 간다. 유튜브 구글 회사 초대에다가 대한민국 대표다. 거기 오는 유튜버 중에 70대는 나 뿐이다”고 했다.

이어 손녀 김유라 양을 언급하며 “유라랑 주눅 안 들고 잘 하고 올게”라고 했다.

김유라 씨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유튜버로서 이례적으로 초대돼 영광이기도 하고 벌써 긴장도 된다”며 “빨리 가고 싶은 마음뿐이다. 박막례X구글X김유라 기대해 달라. 항상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늘 감사하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박막례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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