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콘텐츠 집대성+가상 현실 체험존 ‘에스엠타운 뮤지엄’ 4일 오픈
- 입력 2018. 05.04. 14:48:1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전시·엔터테인먼트 체험공간 ‘에스엠타운 뮤지엄(SMTOWN MUSEUM)’을 4일 오픈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SM의 복합문화공간인 에스엠타운 코엑스 아티움 3층에 오픈된 ‘에스엠타운 뮤지엄’은 엔터테인먼트 기업 최초로 자사 아티스트들의 눈부신 히스토리를 집대성한 전시장이다.
SM 콘텐츠 제작 과정 관람, 증강현실 등 신기술을 활용해 SM 아티스트와의 가상 만남 체험 등 특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 대표 명소로 성장할 전망이다.
‘에스엠타운 뮤지엄’은 앨범 제작 과정을 비롯해 음악, 앨범, 화보집 등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밖에 사진,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증강 현실 체험, SM 실시간 멀티 라이브 방송 채널 ‘!t Live’(잇 라이브) 진행 장소 MCN 스튜디오, 스마트 노래방 애플리케이션 ‘에브리싱(everysing)’을 체험할 수 있는 ‘레코딩 스튜디오(RECORDING STUDIO)’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