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날씨, 전국 맑다가 모레(6일)부터 다시 비 소식…일교차·강풍 주의
- 입력 2018. 05.04. 17:51:09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이번 주말은 일요일(6일)부터 다시 전국에 비 소식이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5일)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하지만 모레(6일)부터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다시 흐려지고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모레 아침까지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일 예정이다. 하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모레 낮부터는 비가 내려 다시 기온이 낮아질 전망이다.
내일 오전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3도 대전 10도 강릉 16도 광주 9도 대구 11도 부산 14도 제주 15도 등이며 오후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5도 강릉 25도 광주 26도 대구 30도 부산 23도 제주 24도 등이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