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펜타곤 신원, 제아PICK 스페셜MC 변신 "펜타곤의 내부고발자"…멤버 집중 탐구 예고
입력 2018. 05.04. 21:24:59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아이돌 그룹 펜타곤 신원이 내부고발자로 나섰다.

4일 오후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의 '아이엠셀럽'에는 펜타곤이 출연했다.

이날 제아는 창민의 빈자리를 대신할 스페셜 MC를 모셨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제아는 스페셜MC에 대해 "굉장히 능력자고, 잘생겼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하나 같이 "감사하다"며 자신이 그 주인공임을 자신했다.

제아가 선택한 스페셜MC는 신원이었다. 신원은 "오늘 저는 MC도 MC지만 펜타곤의 내부고발자로서 이 자리에 앉아 있다"면서 "양심에 손을 얹고 진실만을 말하겠다.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며 멤버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낱낱이 파헤칠 것을 예고했다.

펜타곤은 지난달 2일 6번째 미니앨범 '포지티브(POSITIVE)'를 발매, 타이틀곡 '빛나리'로 활동 중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셀럽티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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